엔자임하우스는 건강명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망설이다가 요즘 효소온욕하러 자주 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엔자임하우스는 북적입니다.

사실 예약제인데다가 다른 사람들을 만날 일이 없어서 괜한 걱정을 했었습니다.

팀장님도 처음에는 고객이 많이 줄었는데 요즘에는 오히려 늘어난다고 합니다.

아마도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소온욕이 좋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간절기라 몸이 치푸둥할때 효소온욕과 가끔식 하는 등관리는 역시 최고입니다.

입구에 매화곷이 활짝 피었는데 참 화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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