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데도 피부가 투명합니다

산수유를 시작으로 매화곷, 살구꽃들이 엔자임하우스 정원에도 활짝 피었어요.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효소온욕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아 땀을 주렁주렁 흘리는 고객을 보면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고객 중 20대 후반의 젊은 남자가 있는데 작년부터 열심히 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여성 특히 젊은이들의 경우는 여성들이 훨씬 많습니다.

물론 아토피 등으로 오시는 남자고객도 있지만요.

그런데 그 젊은 남성분은 효소온욕 뿐만 아니라 미효소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개선되어 너무 좋다고 하네요.

남자인데도 피부가 투명하고 항상 해맑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4. 1. 엔자임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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